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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22 18:05
한옥마을둘레길(숨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496  

숨길.png


이름 한옥마을 둘레길(숨길)
소요시간
거리 7.1km
비용




공예품전시관.jpg화살표.png당산나무.jpg화살표.png양사재.jpg화살표.png전주향교.jpg화살표.png

한벽루.jpg화살표.png수변생태공원.jpg화살표.png치명자산.jpg화살표.png88올림픽.jpg화살표.png

각시바위.jpg화살표.png자연생태박물관.jpg화살표.png오목대.jpg화살표.png공예품전시관.jpg



전주향교.jpg 4. 전주향교
전주향교(全州鄕校)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에 위치하고 있다. 전주향교는 고려 말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는데, 당시의 위치는 현재 경기전(慶基殿) 근처였다. 조선시대에 태조 이성계의 영정을 봉안하기 위하여 경기전이 세워지자 1410년(태종 10) 향교에서 경기전에 들려오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하여 전주성의 서쪽 6·7리 되는 황화대 아래 현재의 화산동으로 이전하였다.


치명자산.jpg 7. 치명자산성지
예전에는 승암산이라고 불렸던 치명자산은 산비탈을 따라 조성된 천주교 순례지로 명성을 얻고 있는 곳이다. 1784년 호남 지역에 처음으로 천주교를 전하고 국사범으로 처형된 유항검의 아들 유중철(요한)과 아내 이순이(루갈다)가 신유박해 때 순교하여 산 정상에 묻혀 있는데, 이들 부부는 독실한 신앙생활을 위해 4년 동안 동정을 지키다 순교한 것으로 유명하며 부인 이순이의 세례명을 따 루갈다산이라고도 불린다.


자연생태박물관.jpg 10. 전주자연생태박물관
전주의 주산인 승암산을 배경에 두고 전주천 물결이 앞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자리한 자연생태박물관이 한옥마을과 더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1급수 청정한 수질에서 서식하는 쉬리를 형상화한 건축물을 신축하여 냉방과 난방을 지열시스템으로 가동하여 운영되고 있는 실천적인 친환경 건축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오목대.jpg 11. 오목대
전라북도 전주시의 완산구 풍남동에 위치한 작은 언덕이다. 경기전에서 약 동남쪽으로 5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언덕의 정상은 평평하고, 그 아래에는 전주천, 한옥 마을, 한벽루(寒碧樓), 전통문화센터 등이 있다. 정상은 1380년(고려 우왕 6)에 남원의 황산에서 왜구를 물리치고 돌아가던 이성계(李成桂, 1335~1408) 장군이 이곳에서 승전 잔치를 베푼 곳이다. 조선왕조를 개국하고 나서 여기에 정자를 짓고, 이름을 오목대(梧木臺)라 했다. 이곳에 오동나무가 많았기에 언덕의 이름을 오목대라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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